
이혜경 센터장님의 축하인사로 이어지며 서로 축하해준 뒤, 수료증을 자신이 자신에게 직접 쓰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6월 5주 내내 '정의는 정의로울까?'에 대한 강의를 듣고, 옥천 마을현장탐방까지 다녀온 뒤라 이번 제4기 주민자치인문대학을 수료한 자신에게 자기가 직접 쓰는 단 하나의 수료증이 만들어지는 순간이 되자 갑자기 진지모드가 펼쳐지기도 했다.
자신에게 쓰는 수료증에 잠깐의 시간이었지만 뭐라 쓸 지 골똘하게 생각해보기도 하고,
그리고 이어서 두 명씩 한 팀을 이루어 자신이 작성한 수료증을 상대방과 바꾸어 서로 읽어주며 서로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